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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댕댕이 위한 설 연휴 5성급 반려동물 호텔 선택법은?
 
국민정책평가신문   기사입력  2020/01/24 [11:34]

 예방접종 확인·전문 인력 상주
스트레스 해소 시설 보유
사전 적응·반려견 애착품 동반

  © 국민정책평가신문

설 연휴가 시작했다. 이번 연휴 기간에도 귀성이나 여행 등으로 사랑하는 반려견을 '반려견 호텔'에 맡기는 사람이 많다.

이럴 때 꼼꼼히 확인해야 할 것이 많다.

반려견이 가족과 떨어져 낯선 공간에서 지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는 경우, 호텔을 처음 이용하는 경우, 분리 불안 혹은 소극적인 성격 등을 가진 경우 등의 반려견은 호텔 이용 시 과도한 스트레스로 정서 불안에 시달리거나 질병을 앓기도 하는 탓이다.
   
반려동물 원스톱 토탈 케어 플랫폼 '브이케어'가 설 연휴 반려견을 맡길 호텔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을 꼽았다.  

이번 설 연휴에 이런 점을 미처 챙기지 못했다면 휴가나 추석 연휴, 내년 설 연휴에는 꼭 챙기자.  

 ◇예방접종 확인, 전문인력 상주 여부 

공동생활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호텔 이용 전 자신의 반려견에게 접종을 반드시 해야 한다.  

나아가 다른 호텔 입실 반려견들의 접종 여부가 명확히 확인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실 반려견의 돌발 상황, 질병, 사고 등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이 관리하는 곳이 좋다. 
   
 ◇스트레스 해소 시설 보유 여부 

가급적 산책이나 운동 시설 이용이 가능한 곳을 선택하자.

실내에서만 생활하면 낯선 공간에 대한 스트레스를 심화할 수 있다. 야외 활동이나 다양한 놀이를 통해 호텔 입실 반려견이 공간을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사전 적응 기간 소화 

반려견을 호텔에 맡길 때 가장 좋은 것은 사전에 적응 기간을 갖는 것이다.

이용할 호텔을 반려견과 미리 방문해 교육 프로그램, 데이 케어 등을 이용해 공간과 호텔 직원, 분위기 등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서서히 이용 시간을 늘려 반응을 관찰하고, 분리 불안·사회성 부족 등 ◇문제가 있다면 호텔 측과 함께 해결하면서 위탁 준비를 한다면 갑작스러운 호텔 이용으로 인해 반려동물이 겪게 될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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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4 [11:34]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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