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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내던 가전·가구 장만했는데 세뱃돈까지…스마트렌탈
 
서장훈   기사입력  2020/01/24 [11:39]

 가전·가구 렌털 전문 브랜드 '스마트렌탈'(Smart Rental)이 경자(庚子)년 설을 맞이해 2월28일까지 '세뱃돈 드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스마트렌탈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까지 렌털 가입한 고객에게 세뱃돈 2만200원을 4월10일 일시 지급할 예정이다.

세뱃돈은 스마트렌탈 홈페이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적립된다. 포인트는 월 렌탈료 결제 시 사용가능하다.    

스마트렌탈은 앞서 2016년 1월 론칭해 국내 렌털 업계 최초로 B2C 대상 60개월 장기 렌털 서비스를 시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초기 비용 없이 제품을 빌려 매월 사용료만 내며 이용할 수 있다. 계약 기간(36~60개월)이 만료하면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한다.

스마트렌탈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전, 가구 제품도 장만하고, 세뱃돈도 받을 좋은 기회다"면서 "모든 고객에게 새해에도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렌탈은 같은 기간 생활·환경 필수 가전제품 4종을 월 렌털료 2만200원(60개월 렌탈 기준)에 각각 들일 기회를 마련한다. 대상 제품은 '삼성 UHD TV 55인치' '삼성 무풍큐브 공기청정기' 'LG 코드제로 A9 청소기' '삼성 전기 건조기' 등이다. 단, 이 프로모션은 세뱃돈 제공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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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4 [11:39]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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