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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체로 맑음…낮 17~22도
 
김석순   기사입력  2020/03/25 [10:13]

 

  © 국민정책평가신문

25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건조 경보가 내려진 울진, 영덕, 경북 북동 산지 등을 제외한 경북과 대구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기온은 17도~22도의 분포로 평년(11~14도)을 웃돌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의성 22도, 대구 21도, 문경 20도, 봉화 19도, 울진 1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앞바다는 0.5~1m, 동해 남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는 0.5~1.5m로 일겠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강한 바람에 의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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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5 [10:13]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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