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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씻기, 이젠 바바바…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최윤옥   기사입력  2020/03/25 [10:51]

 코로나19 사태로 개인위생 중요성 부각
손씻기 교육·손 소독제 만들기 체험 등

  © 국민정책평가신문

"제대로 된 손 청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시작하세요."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최홍훈)가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몰 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사 관람객을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위생 교육 프로그램 '바.바.바'(Bye-Bye-Virus)를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하면서 개인위생과 방역에 관심이 높아진 데 주목했다.

특히 아쿠아리움의 경우 '수질'이 해양생물의 '생존'과 직결한다. 아쿠아리스트들은 코로나19 사태 이전부터 수조를 관리할 때 방역 발판과 손 소독기, 수중 관리용 장갑 등을 필수로 사용하는 등 해양생물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애써 와 프로그램 의미가 더욱더 크다.   

바.바.바는 '손 씻기 교육' '손 소독제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한다.

관람객은 '코로나19 예방 국민 행동 수칙' 영상을 시청한 다음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시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운다. UV 검사기로 손 씻기 전후 상태를 비교해 올바른 손 씻기 중요성을 확인한다.  

소독용 에탄올과 수분 젤을 이용해 직접 손 소독제를 만들며, 과학적 원리도 배울 수 있다.  

 

 

하늘은 슷로 돕는자를 돕는다 지성이면 감천 민심이 천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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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5 [10:51]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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