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완도해경, 코로나19 수사부서 가림막 설치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20/03/24 [09:18]

 


[국민정책평가신문=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 방지를 위해 피의자, 민원인 등 접촉이 잦은 일선 부서에 스탠드형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타 기관에서 피의자 등 조사 대상자 일부가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면서 경찰서가 임시 폐쇄되거나 의심 환자와 접촉한 직원들이 격리 조치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장기화를 우려한 조치로 수 ‧ 형사 부서 조사실 4곳에 대해 스탠드형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코로나19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실천을 위해 자체 제작하여 가림막을 설치했다”며“피의자 등 조사 대상자의 대면접촉을 최소화하여,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완도해경이 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3/24 [09:18]   ⓒ 정책평가신문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