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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 2020레드닷 디자인 본상
 
오은서   기사입력  2020/04/02 [11:49]

  © 국민정책평가신문


  콘텐츠 플랫폼 '리디'가 제작한 전자책 단말기 '리디페이퍼'가 2020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리디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할인과 이용권 증정 등 수상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매년 제품 디자인 부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디자인 콘셉트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한 '리디페이퍼'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전자책 단말기다. 세련됨과 간결함이 묻어나면서 효율성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앞서 열린 '2019 핀업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100에 선정되면서 인정받기도 했다.

배기식 리디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이 무엇보다 반갑고 기쁘다. 리디페이퍼는 더 나은 독서 경험을 위해 리디가 지금까지 집중해왔던 모든 가치가 담겨있는 제품"이라며 "리디페이퍼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디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단말기 할인 판매와 도서 무제한 월정액제 '리디셀렉트' 한 달 이용권 증정 등의 이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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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1:49]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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