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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권자총연맹 사회단체에서는 각 사회 시민연대와 하나 된 유권자의 공약을 요구한다
 
서정태 기자   기사입력  2020/04/02 [12:07]

한국유권자총연맹에서는 각 사회 시민연대와 하나 된 유권자 공약을 21대 국회의원 총선에 후보들과 정당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 한다

 

  © 국민정책평가신문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 총재 서정태

 

1.코로나로 인하여 경제 마비현상에 최저임금. 52시간의 폐지만이 그나마 불씨의 산업과 소상공 자영업이 일어설 계기가되니 국회정당은 주52시간.최저임금법 현 상태에서 동결 및 폐지한다고 약속한 정당의 후보를 선택하자

1.검찰의 정치적 중립화를 입법화 시켜 독립체제의 수사권을 행사 할 수 있는 사법권의 독립을 법제화 시켜야 한다. 현행법을 어긴 범죄인은 대통령. 대통령 친인척. 청와대비서관. 국회의원 및 고위공무원을 공수처에서 수사가 아닌 검찰에서 외압과 협박성 정치권력으로부터 벙해를 받지 않을 국민의 검찰로 거듭나도록 입법화 시켜 검찰의 정치권 외압을 받지 않도록 하는 입법화를 시켜낼 정당을 지지할거다

1. 식물국회, 동물국회가 아닌 입법 활동을 국민을 위해 일하는 21대 국회로 만들어야 한다. 국회의원 특권을 내려놓고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의하여 입법 활동하지 않은 시간의 임금은 반환하겠다고 21대 총선에 약속하고 입법화시키겠다고 선언을 한 정당을 유권자들은 지지할 것이다.

1. 4차산업혁명시대에 산업경제 활성화에 대한 비전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현가능한 정책을 내놓은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고령화된 사회에 대한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과 저출산 해결을 위한 정책을 구체화된 정책을 내놓은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세계는 식량난과 식수난으로 인한 지역적 및 국제적 갈등과 전쟁이 발생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다. 이에 대한 중요성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대비책이 요구된다. 곧 다가올 식량전쟁과 식수란 해결책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내놓은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아이들이 웃는 나라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생계에서 허덕이지 않을 방안을 마련할 정책의 실행을 요구한다.

 

1.최저임금이 취업에 방해되지 아니하도록 근로시간 연장을 해서 일할 노동 시간을 자유롭게 보장할 법이 필요하며 근로자 기업인이 위법으로 몰고가는 악법을 폐지하도록 하는 공약을 내놓은 정당을 지지 할 거다.

 

1.청년들이 꿈을 갖고 결혼하여 자녀를 출산하도록 국가가 생활을 지원할 정책을 만들어 저출산의 문제와 결혼을 피하는 문제를 국가가 책임을 지고 보호와 균동한 일자리를 마련하는 정첵을 내놓고 국회가 입법화시켜 청년들이 가정의 보금자리를 갖도록 할 지원책과 정책을 내놓은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세계적으로 부흥된 4차 혁명 산업의 기술을 육성·지원할 특화된 정책공약을 실행 시켜낼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하는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세대·계층간의 갈등 등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매년 수백조원의 갈등비용이 지출된다. 무너져간 계층 간 질서와 인륜의 기본인 효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공동체 정신을 지켜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바꾸어낼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한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민주주의 근간은 민주시민이다. 민주시민 교육은 초등학교부터 대학 일반까지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건전한 민주시민을 양성하고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21대 총선과 향후 선거가 화합과 축제이자 미래로 세계로 나갈 함께하는 문화제로 바꾸어낼 정책을 내놓고 입법화시키겠다고 약속한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해마다 일어나는 동물 사체를 처리하는 방법이 땅에 묻고 있어 토양 오염으로 심각한 재앙이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우리 국민이 먹고 있는 생활식수 오염과 농수산 해양 오염이 극심히 일어나고 있는데 이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사체처리를 위한 방안을 내놓고 해결할 방법을 입법화시키겠다고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은 정당을 지지할 것이다.

 

1. 농축수산식품은 이미 세계 식량화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우리 농수산물을 육성하고 식자재만큼은 수입 농산물을 배제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직거래 장터를 활성화시켜 저렴하게 생산자와 수요자가 우리 식탁에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특산화 시켜 세계적 기업으로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시한 정당을 지지한다.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의 회원과 국민정책평가원 총재 서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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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2:07]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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