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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 들어…경찰 수사 나서
 
연합신보   기사입력  2013/06/19 [13:37]

중국 외교관 집에 도둑 들어…경찰 수사 나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주한 중국 대사관 외교관 A씨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A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는 등 피의자 신원 파악에 주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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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19 [13:37]  최종편집: ⓒ 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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