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요정, 천년의 불로초 황칠나무로 만든 “향기백신” 출시

“향기백신”은 마이크로파 처리된 황칠 추출물의 선행기술특허와 병원체 전염병, 코로나-19, 코감기 등 예방할 수 있는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제

김병연 기자 | 기사입력 2024/06/17 [11:16]

자연속요정, 천년의 불로초 황칠나무로 만든 “향기백신” 출시

“향기백신”은 마이크로파 처리된 황칠 추출물의 선행기술특허와 병원체 전염병, 코로나-19, 코감기 등 예방할 수 있는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제

김병연 기자 | 입력 : 2024/06/17 [11:16]

▲ (사진 제공 : ㈜자연속요정)     ©

 

전 세계는 산업발전으로 환경이 오염되면서 세균, 진균, 냄새, 바이러스와 함께 살고있는 현재, ㈜자연속요정이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제로 만든 “향기백신”을 출시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향기백신”은 마이크로파 처리된 황칠 추출물의 선행기술특허와 병원체 전염병, 코로나-19, 코감기 등 예방할 수 있는 황칠을 포함하는 항바이러스제 특허와 학술 논문 등재로 세균, 진균, 특수세균, 탈취 등 시험검사와 기술력으로 제조하였으며, 이제품은 환경부에서 탈취, 방향, 살균 통합안전적합 확인신고증명을 교부 받고, 특허청에 “향기백신” 상표등록을 끝마쳤다. 

 

자연속요정 관계자는 "전염병, 코로나-19, 코감기 등을 예방하기 위해 10년간 황칠나무 연구개발과 세균, 진균, 특수세균, 탈취, 냄새 제거, 바이러스, 인체 안전성까지 26가지 시험검사를 마친 분사형, 리드형, 함침형의 “향기백신”을 출시하여 국민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속요정 관계자는 “인삼 나무라 불리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원천특허를 통한 황칠나무 저변확대를 위해 생활용품, 화장품, 식품, 건강식품 등에도 적용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연구개발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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